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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렉터

이미지 크기 조정

인스타·유튜브 썸네일 같은 규격 프리셋으로 사진 크기를 한 번에 맞춥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안에 들어가게"는 지정한 크기를 넘지 않게 줄이고 비율을 지킵니다. "꽉 채우고 잘라내기"는 규격에 정확히 맞추되 넘치는 부분을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사진을 올리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규격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이 1080×1080이고 유튜브 썸네일이 1280×720이라는 것을 외우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크기 조정 도구는 숫자를 직접 넣으라고 합니다. 결국 검색해서 규격을 찾고, 다시 돌아와 입력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도구는 자주 쓰는 규격을 목록에서 고르게 합니다. 고르면 가로·세로 값과 맞추는 방식이 함께 채워집니다. 목록에 없는 크기는 "직접 입력"을 골라 숫자를 넣으면 됩니다.

비율이 안 맞을 때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가로로 긴 사진을 정사각형 규격에 넣으려면 뭔가를 포기해야 합니다. 선택지는 둘입니다.

  • 안에 들어가게 (비율 유지) — 지정한 상자를 넘지 않을 때까지 줄입니다. 사진이 잘리지 않지만 결과가 상자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용량만 줄이면 되는 경우에 씁니다.
  • 꽉 채우고 잘라내기 — 상자를 가득 채울 때까지 키운 뒤 넘치는 부분을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결과가 지정한 크기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규격이 딱 정해진 곳에 씁니다.

잘라내는 위치는 항상 가운데입니다. 위치를 고르게 하면 사진마다 하나씩 확인해야 해서,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는 이점이 사라집니다. 구도가 중요한 사진은 미리 원하는 대로 잘라낸 뒤 이 도구로 크기만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지 마세요

작은 사진을 크게 만들면 없던 정보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있는 픽셀을 늘려 채우게 됩니다. 결과는 뿌옇고 흐릿해집니다. 큰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원본을 다시 구하는 것이 유일한 답입니다.

다만 "꽉 채우고 잘라내기"는 규격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만큼 키우기도 합니다. 900×600 사진을 1080×1080 정사각으로 만들려면 세로를 1080까지 늘려야 합니다. 이럴 때는 화질 손해를 감수하고 규격을 맞추는 셈이니, 결과를 한 번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도구가 빠른 이유

크기 조정은 브라우저에 이미 들어 있는 그리기 기능만으로 처리합니다. 별도의 압축 프로그램을 내려받지 않으므로 페이지를 열자마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 것은 다른 도구와 같습니다.

예외는 아이폰 HEIC 파일입니다. HEIC를 읽는 기능은 브라우저에 없어서 따로 받아야 하고, 그래서 첫 HEIC 처리만 조금 느립니다. 용량을 정확한 목표에 맞춰야 한다면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형식만 바꾸려면이미지 포맷 변환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안에 들어가게"와 "꽉 채우고 잘라내기"는 뭐가 다른가요?

비율이 안 맞을 때 무엇을 포기하느냐가 다릅니다. "안에 들어가게"는 비율을 지키면서 지정한 상자를 넘지 않을 때까지 줄입니다. 결과가 상자보다 작을 수 있지만 사진이 잘리지 않습니다.

"꽉 채우고 잘라내기"는 상자를 가득 채울 때까지 키운 다음 넘치는 부분을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결과가 지정한 크기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이나 유튜브 썸네일처럼 규격이 딱 정해진 곳에는 이쪽이 맞습니다. 대신 가로로 긴 사진을 정사각으로 만들면 좌우가 잘려 나갑니다.

Q원본보다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

키울 수는 있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없던 정보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있는 픽셀을 늘려 채우는 것이라, 뿌옇고 흐릿해집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면 원본을 다시 구하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꽉 채우고 잘라내기"에서는 규격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만큼 키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900×600 사진을 1080×1080 정사각으로 만들려면 세로를 1080까지 늘려야 합니다. 이 경우 화질 손해를 감수하고 규격을 맞추는 셈입니다.

Q왜 잘라내는 위치를 고를 수 없나요?

가운데를 기준으로 자릅니다. 대부분의 사진은 중요한 것이 가운데에 있고, 잘라낼 위치를 고르게 하면 사진마다 하나씩 봐야 해서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는 이점이 사라집니다.

인물 사진처럼 위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미리 원하는 구도로 잘라낸 뒤 이 도구로 크기만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가로세로 비율만 맞춰 두면 "안에 들어가게"로도 정확한 규격이 나옵니다.

Q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줄어듭니다. 픽셀 수가 줄면 저장할 정보 자체가 줄기 때문입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되고, 용량도 대체로 그 근처까지 떨어집니다.

다만 "정확히 500KB 이하"처럼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이 도구로는 몇 번 시도해 봐야 합니다. 그럴 때는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목표 용량을 적으면 화질과 해상도를 알아서 조절해 맞춰 줍니다.

Q이 도구는 왜 빨리 시작되나요?

크기 조정은 브라우저에 이미 들어 있는 그리기 기능만으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별도의 압축 프로그램을 내려받지 않아 페이지를 열자마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예외는 아이폰 HEIC 파일입니다. HEIC를 읽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에 없어서 따로 받아야 하고, 그래서 첫 HEIC 처리만 조금 느립니다. 다른 형식만 다루신다면 그 파일은 아예 받지 않습니다.